담양지역자활센터(최윤규 센터장)에서는 지난 23일(금) 자활 참여자의 기본 소양 및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종사자 및 자활 참여자 63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의는 사마천 「사기」의 국내 권위자인 김영수 교수의 ‘성공하는 사람의 언어’와 배서진 강사의 ‘감정능력으로 고객을 사로잡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알차게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으로 자활 참여자들이 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화법과 감정 표현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대화의 중요성과 감정 표현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고객 응대와 동료 간 소통에 적극 활용하겠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최윤규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양지역자활센터, 자활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직무·소통 역량 강화 - 담양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