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지역자활센터는 5월24일 무정관에서 개최하는 담양지역자활센터 몸.마음활성화대회에서 무정농협(조합장 나승수) 1백만원과 후원금과 식품, 음료 등을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후원물품을 기부해 주었다.
무정농협에서는 2022년부터 3년동안 1백만원을 꾸준하게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으며 자활센터 참여자로 근무하는 동안 자립하여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나눔인테리어, 유미의도시락, 희망나르미에서 각각 20만원씩 기부하는 등 참여자들에게 긍지와 희망을 전해주기도 하였다
담양자활센터는 지난해도 280여만원의 후원금을 기탁받아 명절선물과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활력을 붇돋아 주기도 하였다
담양지역자활센터 조태섭 센터장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이 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질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을 전개하여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