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이정옥)이 지정 운영하는 담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태섭)는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제23회 담양대나무축제에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여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축제에서 청출어람과 세모카페 사업단은 축제 기간 동안 직접 담근 청으로 만든 음료와 정성껏 내린 커피를 판매하여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새벽영농사업단은 대나무 분재를 선보이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상품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담양지역자활센터의 직원들과 참여자들은 축제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많은 땀과 노력을 기울였고, 이러한 노력은 지역 축제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으며,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조태섭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자활사업의 성과를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활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담양읍 객사8길 25에 위치한 청출어람 샐러드 카페는 당일 재배한 신선한 채소를 사용해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주메뉴로 제공하며, 이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료와 커피도 판매하고 있고, 담양군 담양읍 중앙로 77에 위치한 세모카페는 직접 담근 수제청으로 만든 각종 음료, 이와 어울리는 바삭하고 고소한 누룽지, 달콤한 강정을 가공하고 있으며, 다가올 여름철을 대비해 시원한 팥빙수를 새로운 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