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태섭)는 최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가 함께하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과 추억 만들기)'를 주제로 활성화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성화대회는 담양군복지재단 공모사업 선정으로 250만원을 지원받아 자활 자립의 기반을 다지고 참여자 간 갈등해소를 위해 산행체험을 진행했다.
아울러 자활기업(담빛희망나르미, 유미의도시락)에서 과일 및 간식을 후원하는 등 더욱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를 개최했다.
담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도 당당하게 일하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소통과 친목의 시간을 함께하는데 의미가 있었다”고 말헸다.
한편 담양지역자활센터는 카페 등 5개 사업단에 50여명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4개면(고서면, 가사문학면, 창평면, 대덕면)의 주민들의 이용 편리성을 위해 창평사업장(창평면사무소內)이 운영되어 현재 1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다은 記者
출처 : 담양곡성타임스(http://www.dgtimes.co.kr)